말초신경 이상으로 인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안면근육/신경 과운동 증상이 나타나는 안면 운동기능 장애로, 한번에 최대 5분까지 지속될수 있습니다.

과운동증상에는 1차성 안검경련증, 2차성 안검경련증, 편측 안면근육연축, 안면근육마비의 회복기에 생기는 안면근육 연동증, 섬유성 근간대경련등이 있습니다. 5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습니다.

안면근육경련의 특징은…

·대부분 한쪽얼굴에만 나타나는데, 여성에서 많이 나타나고 어린이에게서는 드뭅니다.

·경련은 대부분 눈주위에서 시작해서, 같은쪽 얼굴로 퍼집니다.

·경련이 발생하지만, 얼굴에 통증이나 이상감각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긴장하거나, 불안장애나 사회공포증등 심인성 질환을 가지고 있으면 더 자주 발생합니다.

안면근육경련이 나타날 때는 처음에는 약하게 한번씩 나타나고, 그 시간도 길지 않지만, 방치시에는 나타나는 주기가 짧아지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한번 나타나면, 그 강도가 심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필요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피로, 수면장애 등으로 긴장 상황이 지속되어 발생

마그네슘, 칼륨 부족, 과도한 카페인 섭취, 영양의 불균형에 의한 안면신경이 과민해져서 발생

뇌간에서 나오는 안면신경이 주변의 혈관과 접촉해서 압박을 받아 발생

뇌혈관이나 뇌두개강내의 질환. 파킨슨병 등에 의해서 발생

잦은 음주와 과음후에 안검에서 경련이 발생

양쪽 눈이 경련적으로 감기는 증상

안륜근 및 기타 얼굴에 분포하는 안면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의 과도한 자극으로 얼굴 한쪽에만 생김, 심해지면 얼굴 아래쪽 턱부분까지 발생

제 7번 뇌신경의 마비후 회복기에 발생하는 것으로 입을 크게 벌리거나 닫을 때 눈꺼풀이 감겼다가 떠지는 현상

얼굴 근육이 불규칙하게 한쪽만 연하게 떨리는 것으로 뇌 질환을 의심해봐야함

안검의 가장자리가 톡톡 튀거나 예민하게 떨리는 증상

양방에서는 발생부위에 보톡스 주사로 마비시켜 신경전달을 차단하기도 하며, 미세혈관 감압술을 사용하여, 뇌간에서 나오는 안면신경근 부위를 압박하고 있는 뇌혈관을 안면신경근으로부터 분리시키는 수술적 요법을 사용합니다. 또 마그네슘이나 칼륨의 결핍을 메우는 약물을 사용합니다.

한의학에서는 풍한과 간열이라는 실증과 혈허라는 허증의 조절을 통해, 기혈순환을 촉진하고, 어혈과 습담을 제거하여 안면경련을 조절하게 합니다.

또한 육체적인 과로 상황과 정신적인 피로, 불면증, 과긴장등에 의해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에, 과민성에 대한 두뇌의 조절력을 증가시켜는 치료를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주로 변증에 따른 한약처방과, 약침시술, 한방물리치료를 시행하는데, 여기에 심인성질환을 동반하여 있는 경우, 필요에 따라 두뇌훈련도 병행하기도 합니다.

1)풍한 : 안면근육경련이 감기증상과 같이 오는 경우
2)간열 : 안면근육경련이 오는데 얼굴이 붉고 번조증이 있으며 화를 내면 심해지는 경우
3)혈허 : 안면근육경련이 오는데 환자가 불면 건망증을 보이고 빈혈이나 허약할 때
4)기혈허약 : 안면근육경련이 오는데 환자가 허약하며 소화기에 문제가 있어 음식략이 적을 경우

해아림한의원에서는 2주 또는 4주에 한번 내원에서 변화된 몸상황에 맞춰 개인별 맞춤탕제처방과 침시술을 받습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 두뇌훈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해아림한의원에서는 한약치료가 종료된 이후에도 안정적인 상황이유지되는 힘과 자기통제력을 키워, 치료율을 높이고, 재발율을 낮추는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랜 임상의 표준화된 치료법을 공유합니다. 해아림한의원은 한의사 혼자서의 개인적인 치료경험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 한방신경정신과 박사, 석사등으로 구성된 의료진의 지속적 연구와 논문을 통한 검증으로, 임상적 노하우를 공유하여, 한의학적 변증과 두뇌 기능평가에 따른 처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만들어진 질환의 치료뿐 아니라, 이들 기저에 깔려있는 두뇌의 불균형을 조절할수 있는 힘을 키우게 됩니다.

뇌파검사 후 파워스펙트럼 분석결과, 틱장애 대조군에서는 β파와 θ파가 유의성(p<0.05)있게 비교적 전체채널에 걸쳐 정상군과 차이가 나타났다. β파는 전두엽, 두정엽, 후두엽, 측두엽 등 비교적 전반에 걸쳐 낮게 측정되어었으며, θ파는 전두엽, 두정엽, 후두엽, 측두엽 전체영역에서 높게 측정되어 과항진되어 있다.

공황장애를 호소하는 11명에게 뇌파검사를 실시하여 파워스펙트럼 비교 분석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α파는 CP3, CPZ, P4, P8, O1, OZ, O2 채널에서 공황장애 환자군에서 유의성(p<0.05)있게 낮게 측정되었다. 2. β파는 FP1 채널에서 공황장애 환자군에서 유의성(p<0.05) 있게 높게 측정되었다.

전뇌 기저부와 편도체는 학습과 기억 형성에 관여하는 부분이며, 가장 취약한 쪽은 산화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기 쉬운 부분이다. 이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는 영계감조탕가감방의 경구투여가 대뇌의 항산화 방어 시스템을 강화하고, AChE 억제, ChAT mRNA 발현의 증가로, ACh 보존을 통해, Sco 유도 기억손상을 줄일 수 있음을 나타낸다.

한약은 건강을 책임지기 때문에 더더욱 안전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해아림한의원에서는 임신을 했던 저의 아내와 유치원을 다니던 저희 아이들도 챙겨먹던 한약재를 사용합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허가규격품으로 잔류농약검사, 중금속, 위해 물질의 검사를 통과한 제약회사의 의약품용 한약재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